요즘 뜨고 있다는 도커 서비스들

요즘 뜨고 있다는 도커 서비스들
Photo by Samuel Quek / Unsplash

1. Immich (구글 포토 완벽 대체)

요즘 홈서버 유저들 사이에서 **'필수 설치 1순위'**로 꼽히는 사진 관리 앱입니다.

  • 특징: 구글 포토와 거의 흡사한 UI, 모바일 자동 백업, AI 얼굴 인식 및 사물 검색.
  • 추천 이유: 일기장(Memos)에 사진을 올리는 것과 별개로, 내 폰의 모든 사진을 자동 백업하고 관리하기에 최고입니다.

2. Ollama + Open WebUI (나만의 챗GPT)

보안상 이유로 외부 AI를 쓰기 꺼려진다면, 내 서버에서 직접 대규모 언어 모델(LLM)을 돌리는 것이 대세입니다.

  • 특징: Llama 3 같은 모델을 로컬에서 구동. Open WebUI를 붙이면 ChatGPT와 똑같은 화면으로 대화 가능.
  • 추천 이유: n8n과 연동하여 "내 일기장 내용을 요약해줘" 같은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.

3. ChangeDetection.io (웹페이지 변동 감지)

특정 사이트의 가격이 바뀌거나, 공지사항이 올라오면 바로 알려주는 서비스입니다.

  • 특징: 웹사이트의 특정 영역만 지정해서 감시 가능.
  • 추천 이유: n8n과 궁합이 환상적입니다. 변동 발생 시 n8n을 통해 텔레그램 알림을 주거나 Ghost 블로그에 자동 포스팅할 수 있습니다.

4. Uptime Kuma (서버 상태 모니터링)

지금 운영 중인 Ghost, n8n, Memos 등이 잘 돌아가고 있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대시보드입니다.

  • 특징: 깔끔한 그래프 UI, 서비스 다운 시 즉시 알림(텔레그램, 이메일 등).
  • 추천 이유: JulyMorning 프로젝트의 모든 서비스 생존 여부를 status.windofchange.uk 같은 주소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.

5. BentoPDF (가장 트렌디한 PDF 툴킷)

최근 인기가 급상승 중인 서비스로, PDF 합치기, 나누기, OCR(글자 읽기) 등을 브라우저에서 처리합니다.

  • 특징: Stirling-PDF보다 가볍고 UI가 현대적임.
  • 추천 이유: 가끔 업무용이나 개인 서류 처리할 때 외부 사이트 안 쓰고 내 서버에서 안전하게 처리하기 좋습니다.